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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서 고의로 숨켜버린 충격적인 장소


구글 얼쓰(earth)는 가상의 지구인데, 초대형 웹 회사인 구글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전 세계의 지도와 지리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구상에 있는 거의 모든 장소의 인공위성 사진과 거리뷰, 지도와 방향, 그리고 항공사진 등을 보여주고 있어다. 

구글 얼쓰는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전 세계의 지도를 종합적이고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렇게 사랑받는 구글 얼쓰가 어떤 장소는 비밀로 숨기는 곳이 발견되었다
 무언갈 감추기 위해 이 곳에 있는 사진을  조작되었다고 한다.  

 그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의 정체는 네덜란드의 전 총리 루드 러버씨에 의하해 밝혀 졌다고 한다.

네덜란드에 있는 볼커 공군 기지


이 공군 기지의 벙커에는 22개의 미국산 핵폭탄이 저장돼 있는데, 이 중에는 비-육십일(B61)이라는 수소 폭탄도 있고, 1945년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보다 4배는 더 강력한 폭탄도 있다고한다. 

위키리크스는 2010년에 볼커 공군기지에 핵탄두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했고, 그리고 나서 3년 뒤에, 러버 총리가 내쇼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무기가 진짜로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다큐멘터리에서, "나는 2013년에도 여전히 그 무식한 것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 물건들은 전통적인 군사적인 생각 중에 제일 쓸모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네팔의 캉테가


네팔의 캉테가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이 미스테리 한 장소는 구글 지도에서 완전히 까맣게 칠해져 있다.
그렇게 만든 가능성 중에 하나는 군사 기지이기 때문이란 설과 나치의 UFO 기지라는 설 도 있다

샌디 섬


샌디 섬은 호주 옆에 있는 작은 섬이다. 
이 섬은 쿡 선장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1800년대 후반부터 100년 넘게 지도에 표시되어 왔다. 

하지만 구글맵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검게 칠해져 있으며  검열되어 있다
호주 정부는 2012년 해당 섬을 조사하였는데 그 위치에 아무런 섬도 발견하지 못했으며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섬이라 발표하였다.

이전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의문에 싸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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