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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남승민, 열여덟 인생에 겪은 '최대 시련'



남승민 "정말 보통 전쟁터가 아니었다"

남승민이 미스터트롯 유소년부 팀미션 수행 중 연습하며 죽을 뻔 했다고 밝혔다.

그는 "팀원들이 연습하다가 이유 없이 도망가는 건 일상"이라며  이를 목격한 이도진, 이찬원도 승민이가 정말 고생했다며 격려했다.

같은 팀원인 홍잠원, 정동원은 한창 뛰어놀 나이인데다 숙소에 오면 계속해서 베개 싸움을 했다. 장난은 끝이 없었고, 응원차 방문했던 이찬원은 1분 만에 방을 탈출하기도 했다.

남승민은 "정말 보통 전쟁터가 아니었다"면서도 함께 해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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