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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 김성령이 회식 때 '절대' 하지 않는 이 행동



"선배님 가신대!"

JTBC '아는형님'에서 김성령은 회식서 화장실에 가더라도 가방을 들고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자칼이 온다> 종영 회식을 갔다. 후배들이 많았고, 감독도 나보다 어렸다"며 "화장실에 가려고 가방을 들고 일어났더니, 감독님이 '선배님 가시게요?'라며 일어섰다"고 했다.

이어 "'아니 화장실 가려고…'라는 말을 했는데 못들은 감독님이 '선배님 가신대! 다들 일어나!'라고 해 인사를 받았다"며 "더 놀고 가고 싶은데 억지로 집에 가게 됐다. 집에 가니까 9시밖에 안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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