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이슈

여선배에게 '노트북' 빌려달라고 했더니…(여선배 반응)



대학생 A씨는 급하게 처리해야 할 과제가 생겼다. 그러나 노트북이 없었던 A씨는 친한 여선배에게 카톡을 했다.

노트북을 빌려달라는 A씨의 말에 여선배는 흔쾌히 허락했고, "지울게 많아서 조금 있다가 와"라고 말했다.

이에 A씨는 "지금 가면 안되냐"고 물었다.

여선배는 "어딜 감히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오겠다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하냐"며 "그렇게 안봤는데 은근히 너 되게 응큼한게 못됐다"고 말했다.

이후 그 둘은 연인이 됐는데, 어떻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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