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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는 사람들의 공통점

돈을 모으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검소함'과 '인내력'이라고 합니다. 재산이 100조가 넘는 워런 버핏은 1958년에 구입한 집에서 개보수 공사를 해 가며 60년째 살고 있습니다. 현재 그가 타는 자동차는 2014년 5천만 원 정도에 구입한 캐딜락입니다. 차가 낡아서 창피하다는 딸의 불만을 듣고 차를 교체하기 전까지 몰던 차 역시 캐딜락으로 8년이나 탔다고 합니다. 또, 애플의 5대 주주이지만, 삼성의 구형 핸드폰을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byk605 미운돈 연구소 | 블로그


워런 버핏이 부자가 된 것은 그런 검소함을 바탕으로 장기투자를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장기투자는 저평가된 주식을 매입해 적정가치에 이를 때까지 팔지 않고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평가된 주식을 살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워런 버핏처럼 중간에 매도하지 않고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인내력이 강한 사람은 드뭅니다.

인내력에 대해 워런 버핏은 “세상에 어느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을 것이다. 재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천재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들로 가득 차 있다. 끈기와 결단력만 있으면 못할 일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열심히 아끼고 모으면 큰 부자는 몰라도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검소함은 수선을 거듭하며 30년 넘게 신고 다녔던 세 켤레의 구두가 말해줍니다. 또, 그는 “무슨 일을 시작하던지 된다는 확신 90%와 반드시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0% 외에 안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단 1%도 가지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부자들은 검소하고, 단순하고, 확신에 차 있으며, 인내심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출처: https://blog.naver.com/byk605 미운돈 연구소 | 블로그


돈을 모으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단무지’입니다. ‘단순하고, 무식하고, 지속적으로’ 어떤 일에 집중'한다는 것이죠. ‘단순함’은 복잡함을 이깁니다. 워런 버핏은 많은 일을 벌이지 않았고, 오직 복리효과를 믿고 장기투자에 전념했습니다. ‘무식’하다는 것은 무언가를 잘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가 선택한 일 이외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 우직함을 말합니다. ‘한 우물만 판다’고 할까요? ‘지속적으로’는 ' 인내'와 '끈기'를 말합니다. 성과가 날 때까지 기다리며 계속하는 것이죠. ‘계속이 힘이다’라는 말도 있지 않나요? 종잣돈 모으기 어려운 일이지만, 이미 돈을 모은 사람들의 공통점인 ‘단무지’를 실천해 나가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죠.


출처: https://blog.naver.com/byk605 미운돈 연구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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