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한국인 약 8%가 겪고 있는 수면장애 중 하나



수면장애 중 한국인 약 8%가 겪고 있는 하지불안증후군(RLS).


하지불안증후군은 주로 다리, 그리고 꽤 자주 팔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괴한 불편감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질환이다. 환자에 따라서 증상에 대한 표현은 다양하지만 다리나 팔 깊은 곳에서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고, 증상을 정확히 표현하기 힘든다고 한다. 


흔한 표현들로는 '안절부절못하다', '불편하다', '저린다', '시리다', '당긴다', '찌릿찌릿하다', ' 주무르고 싶다', '움직이고 싶다', '화끈거린다' 등이 있다. 어쨌든 도저히 뭐라 설명하기 힘든 불쾌감이 느껴지며, 그 악랄함은 병이라는 비속어를 이 질환이 계승해도 충분하겠단 생각이 들 정도이다.


다음은 하지불안 증후군 자가진단이다.


출처: CPAP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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