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이슈

한국에 만들어진 미친 스팩의 버스정류장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서울 성동구에서 특별한 버스정류장을 설치했다.




이 버스 정류장은 코로나 시대에 맞게


체온을 측정하여 정상이면 문이 열리는 시스템이다.





물론 에어컨 설치는 기본이다.





안에는 버스가 오는지 확인하는 안내판도 있다.





앉아서 충전하라고 콘센트도 있다... USB 콘센트도 있으니.. 좋다.

혹시나 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벨도 있다.





이상한 사람은 없는지. 치안 유지를 위하여 CCTV도 있다.





정류장 밖에 써있는 설명에 첨단 한국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공기청정 + 와이파이 + 자외선 공기살균는 기본 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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