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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수온으로 헤엄치면서 산 채로 삶아지는 연어


태평양 북서부의 폭염으로 가득 찬 바다에서 헤엄치는 연어가 살에 상처와 흰 곰팡이가 생겼다.

지난 몇 주 동안 엄청난 폭염이 미국 서부 해안을 강타하여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모두 위협했다.

7월 16일에 촬영된 자연 보호 단체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과열과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여주는 토종 홍연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나와 있다.




흰색 반점은 뜨거운 물의 스트레스로 인한 곰팡이 감염일 가능성이 크다.

수온이 섭씨 70도(섭씨 21도)까지 올라 장기간 노출되면 물고기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극한의 수온에서 물고기 사체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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