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이슈

올림픽 양궁 과녁 중계 카메라가 사라진 이유


양궁 과녁 정중알을 X10 또는 퍼펙트 골드라고 하는데

원래 그 안에 중계 카메라가 있었다.





이렇게 안에 카메라가 있어서 날아오는 화살을 볼 수 있었는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김경욱 선수가



여자 단체, 개인전에서 무려 두 번이나 엑스텐을 맞추면서
카메라 두 개를 깨먹음






그리고 그를 이어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박성현 선수가 또 엑스텐을 맞추면서 카메라를 깨버림
(참고로 이때 여자 개인전 결승전 한국 선수들끼리 만남)





몇 백 불 짜리 카메라를 계속 깨먹는 한국 선수들로 인해..

중계 카메라는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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